요즘 남자들은 남성성을 부정당하며 살고 있다. (편한 말투로 쓰겠음)
그리고 그것에 순응하면서 살고 있다.
남자는 남자의 역할이 있다라는 고전적 메시지를 거부하면서
성차별에만 몰입하며 남녀가 같은 역할을 부여하는 삶에 안주하고 있음.
그래서 결과가 어떰?
위 댓글 캡쳐처럼. 대우도 못 받고 불쌍한 사람 취급받는 삶의 연속임.
사회가 남성성을 거세시키면서 온 결과라고 봄.
과도하게 남들의 눈치를 보는 문화.
이게 우리들의 남성성을 거세시킴.
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남자가 되어야지.
여자들이 바라는 남자가 되어서는 안 됨.
사회가 점점 작은 것에도 예민해지고 꼬투리 잡고 시비 걸고 싸우고 하는 이유는
사회가 여성화되었기 때문임.
남자가 남자다워야하고 여자가 여자다워야 한다라고 말하면 욕먹는 사회?
한국남자들 일본여자 졸라 좋아하는 게 뭐야
여성성 때문이잖아. 여자답기 때문이잖아. 근데 왜 말을 못 해.
'넌 참 좋은 남자야.' 라는 말을 듣는 남자가 인기 있는 경우는 잘 생긴 경우 말곤 없음.
제발 겁먹지말고. 남자답게 살자. 남자들아.
여자들한테도 뭔가 교훈이 될만한 얘기들을 쓰려고 했는데
남자들 탓하다가 너무 흥분함.
간단하게만 쓰겠음.
여자들은 책임감만 가져줘라. 요즘 남자들 얼마나 잘해주냐.
눈치 보고? 어?
그러면 거기에 맞게 대우 좀 해줘.
오줌 앉아서 싸라. 취미 갖지 마라. 술 먹지 마라. 책임감 있게만 행동하면 알아서 하라고 좀 하게 냅둬.
남들하고 비교 좀 하지 말고.
넌 니 삶에 책임감을 가져. 애를 낳으면 책임감 있게 키우고.
여자는 그거면 돼.
남자를 밖에서 일 열심히 하고 뼈 빠지게 너와 아기를 위해서 구를 수 있게
동기부여를 해주란 말야. 그게 어렵냐?
제발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는 걸 이제는 인정하고 각자 남자답게 여자답게 살자.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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